일단 내 상황은
우리엄마는 결혼전에 나에게 500만원여정도를 빌리고
같이 사는동안 생활비 일정 부담했어 40정도
결혼지원 하나도 없었고 (그릇이랑 청소기줌)
금전적 지원은 없었어
축의금은 내가 어떻게 할거냐하니까 원래 자기가 갖는게 맞는데 그냥 나를 다 주겠대
알겠다고 하고 ,,, 삼촌들이 100만원씩 주셔서 외가쪽에서만 한 300정도 들어올거같아
나보고 니가 다 갖는대신 앞으로 나보고 삼촌들 축의금을 다 내가내래..,
심지어 엄마가 그동안 축의금 준 어떤 큰이모 있는데 그분한테 100만원을 줬는데
그 자식은 내결혼식에 아마 20도 안할예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큰이모랑 싸워서 큰이모는 오지도않음
내가 이상황 얘기하니까 그건그거고 니가 다 갖기로했으니 나보고내래
내가 내돈빌린거는? 이러니까 그얘기가 왜 여기서 나와?
이러는데 창피해서 엄마얘기를 남편한테도 못하겠고 '
명품선물은 굳이다싶어서 남편한테 어머니만 대신 해드리라했어
어머님쪽에선 천만원 정도 지원해주시고 ... 우리 엄마 아픈거 통원치료 할수있게 배려해주셨음 (이것도 솔직히 왜해주시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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