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쪽팔려죽을뻔했다 어제 술먹다 사겼는데 분위기때메 더 마시다가 취해서 바람쐬러 나감 토할거같은거 겨우 참고있었는데 토해도된다고 자꾸 그래서 결국 하수구에 토하는데 트름이 개크게 무슨 용마냥 같이 나오는거,, 진짜 개쪽팔림 토는 별로 안했는데 그 소리가 너무 커서 잊혀지지가 않음 나도.. 그와중에 그냥 애써 등 계속 문질러주고 다 토하고도 닦아준 애인한테 감사할뿐…첫날부터 무슨 수치인지는 모르겠지만 다행히 그후로 분위기 좋게 같이 자고 헤어짐 ㅎㅎ 죽고싶다이런 경험잇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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