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다가 절거나 발음 실수하면 친구가 바로 그거 따라하는데 예전에는 나도 똑같이 행동했었거든? 예를들면 노래를 들었다를 오래를 들었다 이런식으로 말실수 했을때!
근데 이제는 그게 약간 거슬려... 말하고 있는데 꼬투리 잡는 느낌이야..
분명 나도 그런 꼬투리잡는 장난을 되게 좋아했었는데 요새는 안하고 싶더라고...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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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다가 절거나 발음 실수하면 친구가 바로 그거 따라하는데 예전에는 나도 똑같이 행동했었거든? 예를들면 노래를 들었다를 오래를 들었다 이런식으로 말실수 했을때! 근데 이제는 그게 약간 거슬려... 말하고 있는데 꼬투리 잡는 느낌이야.. 분명 나도 그런 꼬투리잡는 장난을 되게 좋아했었는데 요새는 안하고 싶더라고...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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