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21살 백수(대학생x)인데 알바도 찔끔찔끔하고 근데 돈이 어디서 났는지 비싼거 턱턱 산단 말야
그거 친구들한테 나보다 돈 많은듯 ㅋㅋ 이러고 말하니까 혹시 그쪽 일 하는거 아니야..? 이런 소리를 하지를 않나
강아지랑 엄마가 바다에 빠지면 둘 중 하나는 죽는데 누구 구할거냐 이런 정신나간 밸런스 게임이나 처묻고
비혼 캥거루 할거라서 지들 모으는 결혼자금 집살 돈 이런거 모을 생각이 없어서 딱히 큰 저금 안하거든? 내 인생에 불만없고 가족도 뭐라 안하는걸
나 ㄴ그냥 의료비 정도만 모으면서 사고싶은거 사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고 있어
지가 뭔데 잔소리를 처하고,,, 아 그냥 다 짜증난다 ㅋㅋㅋ 나도 개 짜증나서 걔가 개 키우고 싶다길래 뭔 개야 너는 애 키울 생각이나 해야지~ 너 곧 결혼하잖아 돈이나 모아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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