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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랜더스 구장의 시타·시구는 어린이로 꾸려졌다. 꼬마 팬들보다 다소 연령대가 높은(?) 장시후(15) 군은 초록우산 초청으로 시타를 하게 됐다. “더그아웃에서 선수들도 보고 가슴이 벅차올랐다”면서 롤모델로 조형우를 꼽았다. “조형우 형은 팬들한테도 잘하고 야구도 잘한다”며 “언젠가 SSG 후배로 형을 다시 만나고 싶다”고 다짐했다.
쓱린이의 롤모델이된 슼린이 감자 너무 기특보이ㅠㅠㅠㅠㅠㅠ 팬들한테도 잘한다는 부분이 특히 마음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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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외야 떡볶이가 어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