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걔가 티는 안내지만 무의식적으로 나 엄청 편하고 만만하게 보는거 정말 잘느껴짐... 근데 강아지털땜에 일회용 돌돌이 갖고 다니면서 쓰는게 뭐가 그렇게 독특해보인다고 웃으면서 사진까지 찍는지 난 진짜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