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모 남친이 제주에 별장이있어서
나포함 총 3명 이번주에 주말껴서 3박4일 놀러가기로 했거든
별장에 차도 있어서 차도 쓸 수 있어
근데 내가 처음에 친구들한테 말한건
차 보험비만 내고 그냥 가서 숙박하고 차도 쓸수 있다고 했거든
근데 오늘 이모가 20-30만원정도 숙박비를 달라네..ㅎㅎ
친구들한테 이제와서 숙박비 달라고 말하는거 어때? n빵 힘들면 각 5만원 정도라도..
제주도 왕복 비행기비쌌는데( 18만원정도 )
숙박에 차도 있으니 가자! 이런 분위기였어서..
지금와서 돈달라는거 좀 그런가?ㅠㅠ 목욜 출발이야..
숙소도 2층 펜션이라 이모한테 얼마정도 주긴해야지 생각은 했는데 20-30은 금액이 좀 크다ㅠ
친구들 나이는 다 30중반인데 그중 한명이 결혼준비 중이라 좀 돈에 민감하긴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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