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아래 지인인데
1. 엄빠가 애 할말 다하는거 하나하나 다 들어줌.
2. 가끔 쓰니랑 말다툼할때도 '내가 내감정 표현하는데문제있냐' 를 토씨 하나 틀림없이 윽박지르며 읊은적 있음, 본인이 부당하다 느껴지는건 쓰니집에 찾아와서까지, 쓰니로도 안되면 쓰니 부모까지 개입하게 해서 해결하려 듦. 그 전까진 타협 없음.
3. 25살먹도록 고졸에 인간관계는커녕 알바조차 안하려고 하는걸 이걸 1번 과 비슷한 이유로 부모가 눈감아줌. 몸,건강상태 악화는 물론이고 심지어 부모가 '널 차별하는 사람이 나쁜거' 라고 가르쳤다함.
4. 그래도 본인이 뒤쳐진다는걸 인지는 하는지 열등감,자격지심을 느끼고 그 감정으로 상대를 깎아내림.
5. 신기한건 그래도 요즘은 나은 모습 많이 보이는데 이게 부모,주변 인간관계가 아니라 1년에 겨우 한두번 왕래하는 쓰니한테 말빨로 뚜까맞은걸로 교정되었다는 데서 기인함. 걍 주위에 억제재가 1도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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