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괄사도 못하고누가 만진다는 상상만해도 소름끼치고마사지 당연히 못받고목에거는 선풍기 누가 걸어줬는데 어깨 닿자마자 소름끼치고 간지러워서 주저앉음ㅠㅠㅠㅠㅠ어깨동무 이런건 상상도 못해 너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