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할머니 (1938년생)
결혼 후 70년 가까이 농사만 짓고 사셔서 허리는 살짝 굽으셨음. 그러나 지팡이나 워커같은 보조보행기구 필요없고 지금도 집안일(세탁, 청소, 요리)을 혼자서 다 하시는 분임. 약 5KG정도 포대도 직접 들고 욺기실정도로 건강함.
시골분이라 휴대폰 사용이나 복잡한 전자기기 사용하시는건 못하는데 버스. 지하철 사용은 혼자서 가능하심. 지병으로 고혈압 때문에 혈압약만 드시고 딸 4명, 아들3명을 자식으로 낳았음.
87세 할아버지 (1939년생)
허리 아예 안굽었고 아직도 흰머리가 없음. 스마트폰 사용하시고 가끔 오토바이 몰고 다니심. 경운기랑 트렉터로 농사짓고 다니시고 바쁘실때 가끔 뛰어다니기도 하심. 할아버지는 아예 지병이 없어서 영양제만 드심
얼마나 건강하신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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