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장이 진짜 약해서 회사나 알바 다닐 때 진짜 화장실 엄청 자주 갔거든
나 막 급하게 찾을 때도 화장실 가있던 적도 있고...
나름대로 관리한다고 매운 것도 아 ㄴ먹고 야식 절대 안 먹고 양도 줄이고 어쩔 땐 아예 굶기도 하고
진짜 화장실 안 가려고 온갖 노력을 했는데도 장은 진짜 걍 ㄹㅇ 예고도 없이 훅 아프고 그랬어
그래서 지금은 걍 일 다 관두고 오전 파트타임만 잠깐 하는데도 진짜 안 좋아질 땐 화장실 겁나 가서 눈치 보여...
다행히 지금 일하는 곳 분들이 그런 걸로 눈치 주는 사람들도 아니고 뭐라 하진 않아서 ㄱㅊ긴 한데...쫌 그래ㅠ업무 시간에 화장실 들락날락 한다는 게
암튼 어느 정도 맘이 안정을 찾은 거 같아서 다시 취업 준비 해보려는데 또 막상 장이 언제 어케 아플지 몰라서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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