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그냥 나랑 어색한건지 안좋아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입사한지 한달됐고 업무 실수가 있어
잔실수고 수습가능한정도긴 하지만 내가 봐도 내가 화남
하여튼 그런 실수를 종종 하고 있긴하고
이런거때문에 날 안좋아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점심시간 도시락싸와서 먹거든
다들 사먹으러 가고
내가 같이 먹으러 안 다니니 어색한것도 있는데
난 식사 먹을 돈이 없음ㅎ..그래서 안가
하여튼 그러다가 가끔 팀장님이 나랑 있으면 말을 아예 안하고 다른분들 오면 좋아서 방방뛰시는게 보임
이제는 점심때 물어보고 가셨는데 훅 가버리거나 퇴근때 같은방향쪽이라 태워주는데 약간 안태워주고싶은데 우리가 작은회사라 안태워주기 민망해서 태워주는 느낌도 나고
하여튼 이게 어색한건지 안좋아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내가 있으면 말을 멈추셔
나 안좋아하면 안태워도되는데 본인도 마음이 찝찝하신것같아...ㅠㅠ다 태워주는데 나 안태워주기에
하여튼 내가 일 잘해서 눈치안보게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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