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객이 우산 들고와서 얼마냐거 물으셔서 15000원이라고 알려줬음. 가격이 좀 있어서 표정이 안 좋으셨는데 마침 뒤에서 정리하고 있던 점장이 그걸 발견한가야. 점장님이 끼어들어서 이거 짱짱한 장우산이어서 가격이 쫌 나간다. 본인도 이거 5년째 쓰고있다~~뭐 이렇게 대응하셨거든. 그러고 고객 결제까지 점장님이 하셨고 나는 옆에 다른 고객들 결제 해드리고 있었는데 점장님께 대놓고 “ 앞에 대응하신 분이랑 응대차이가 너무 나신다. 혹시 여기 점장이세요?” 이럼..옆에 있는데 대놓고……..어우 너무 차이 나시는데~~~~라고 또 말함. 난 가격 알려드린것 밖에 없는데………점장님이 좀 긴장하셔서 그런 것 같다 이러시긴 했는데 묘하게 기분 나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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