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 생겼늗데 특징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항상 되게 사소한거라도 뭔갈 자랑함 단톡에
살뺐다~ 어디 좋은곳 놀러왔다~ 뭐 했다~ 이러면서
보통 살빼고 이런 사소한건 상대가 물어봐야 대답으로 말해주자나? 근데 항상 먼가 저렇게 말하니까 피곤한거같음 ㅠㅠ
내가 얘한테만 열등감인가? 생각해봐ㅛ는데 다른친구들은 sns에만 올리고 카톡으로도 가끔하니까 걍 아하하고 넘기는데
걍 일상대화할때도 길어지면 저런걸 하나씩 꼭 낌 내가 얘한테 열등감인거같아? 내가 취준중이라 여유가 없긴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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