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당연한데ㅋㅋㅋㅋ 사람 다 다르고 요새 시대도 변했다지만 환경 중요하단 소리가 내가 보고 듣고 큰게 있는데
어릴때부터 크면서 그런게 영향을 제일 많이 차지하지ㅋㅋ
솔직히 주위만봐도 그럼 결혼 할 마음이 안들어
물론 할 사람도 없는거 맞음 내가 남편으로써 원하는 인간은 세상에 없거나 다른 사람 남자거나겠지ㅇㅇㅋㅋㅋ
내가 하고 싶다고 마음 먹어도 될까 싶은데 그 마음조차도 없어 현실적인부분도 그렇고 그렇다고 뭐 집이 좀 여유있어서 뭘 보태줄수있는 상황도 아니면서ㅎ
자식으로 원하는 모습 있는건 알겠는데 솔직히 양심없다..ㅋㅋㅋㅋ 나는 뭐 남의 가정 안부러워서 말 안하는줄 아나봐
나 혼자 먹고살기도 벅차서 요즘 같으면 누굴 만날 생각도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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