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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25
엄마아빠는 나한테 의지를 많이하는데 
아들은 걍 지여친이랑 논다고 바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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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울집도 그럼,, 장남이라는 게 전혀 구실을 못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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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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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집도
그래서 지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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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도 이해해주자 남잔쩔수없당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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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남자는 어쩔 수 없는뎅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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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대를 이어야하잖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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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염병 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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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짐승같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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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핑계대지말장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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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여친 있어본 적도 없으면서 아는척 ㄴ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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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살살패ㅜㅜ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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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걍 만만해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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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도 남친보단 엄빠가 더 좋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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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런 이유로 딸 원하는 게 문제지.. 무슨 노후 보험도 아니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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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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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 남동생도 ㄹㅇ 걍 .. 하 할 말이 없을 정도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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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외동 딸인데 내가 아들처럼 그래 ㅎ.. 놀기 바쁨 그래도 나이 좀 먹어서 카네이션 드리고 맛있는 거 있으면 안 꽁쳐두고 같이 나눠 먹으려고 함 ㅠ..사실은 기본적인건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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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남짠 어쩔수없다식 마인드 너무 싫어.. 남자잖아~ 다 그렇다 이해해 이런거 ㅋㅋ 우리집도 남동생 냅두고 나만 감쓰되는 기분 몇번 들어서 남친한테 얘기했더니 당연히 니한테 얘기하지 동생한테 어떻게 얘기하냐고 남자잖아 아들 다 그렇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거 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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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에휴 딸들한테 뭘 그렇게들 바라는지… 부모의 부모역할 시키는거 이상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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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요즘 딸 좋아하는 트렌드는 정서적 봉양 바라는거랑은 좀 거리가 있지 않나? 일단 일반적으로 남자애들 육아난이도가 넘 높음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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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봉양이라긴 보다 남자한텐 뭔가 연인이 1순위같아서 난 가족이 1순위거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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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ㄹㅇ.. 뭔가를 같이 챙겨본 적도 없고~ 부모님도 오빠한테 뭔가를 바라지 않음 걍 사고만 안 치면 됐다 이러고 맘.. 나한테는 온갖거 다 요구하고 요청하고 어후 지친다 근데 또 나 아니면 챙기는 사람 없다 생각하니 계속 챙기게 되고 빠져나올 수 없는 굴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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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근데 우리세대때는 또 다르게 키우지 않을까 싶음
우리가 자란것처럼 반찬챙겨줘라부터 집안일 이런거 안가리고 남자여자 다 시키면서 클거같은데...
그게 싫다는걸 보고 자랐는데도 똑같이 키우면 우짤수 없는거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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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울 숙모도 맨날 그 얘기하셔 ㅋㅋㅋㅋ 우리집은 딸 둘 엄미새들이고 숙모는 아들둘인데 생사만 확인하신다고 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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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 어미새 나도 어미새야.. 엄마조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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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엄미새!!! 오타얔ㅋㅋㅋㅋ 수정해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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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오 댓글보니까 연애하고싶어병 치료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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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맞아 오빠 보면서 느낌 어버이날 같은 것도 나만 챙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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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제사 중요시 하는 문화도 점점 없어지고 아들이라고 딱히 부모를 봉양하지도 않으니까.. 오히려 딸이 부모 더 살뜰히 챙기거나 정신적으로 지지해주는 경우 많아서 그런 듯? 솔직히 그런 이유로 딸을 선호하는 건 좀 그렇긴한데 나같아도 딸 낳고 싶을 듯 ㅠ 다 떠나서 아들 육아난이도가 너무 높아 내 체력으론 감당 불가능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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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울엄마는 딸은 감쓰로 쓰고 아들은 무슨 말만 해도 껌뻑 죽음 본인은 평등하게 한다고 하는데 은근 차이나서 걍 집 나와 혼자 편하게 사는중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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