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창가쪽 앉았는데
옆자리에 살돼지남이 앉자마자
팔 내 팔에 딱 붙게 앉는걸 넘어서
내 오른쪽 팔은 창문에 문대지고 있는데
쳐 주무시느라 몸으로 눌러오고
다리도 벌어져서
다리도 난 쭈그리고 창가쪽으로 붙이고
어 아침부터 뭣같네
하소연할할데 없어서 주저리 해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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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창가쪽 앉았는데 옆자리에 살돼지남이 앉자마자 팔 내 팔에 딱 붙게 앉는걸 넘어서 내 오른쪽 팔은 창문에 문대지고 있는데 쳐 주무시느라 몸으로 눌러오고 다리도 벌어져서 다리도 난 쭈그리고 창가쪽으로 붙이고 어 아침부터 뭣같네 하소연할할데 없어서 주저리 해봄..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