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두개고 하나는 타국에 있고 잠깐 아빠랑 나랑9평집에서 단둘이사는데 나25살이고
저저번엔 치매 할머니 집에 한달 계시게 해서 내가 밥차려드리고 빨래해드리고 하나하나 다했었거든?????
근데 베트남사시는작은아빠도 한국오셔서 저번에 작은아빠(성인남성) 데려와서 2달있었어
난 그게 너무불편했어 엄청시끄럽고 빨래도같이돌려야하고 개불편하고 아침엄청시끄럽게해서 잠을못자고 너무너무 불편했는데
겉으론 사회생활해야하니 친절하게대해줬거든?
근데 베트남돌아가셔서 후다행이다했는데
또데려왔어 와 2주만에
양심처없는거아니야? 아빠는 날무시하고 그냥 데려오고 딸이랑같이사는9평집에? 내가데려오지말라그랬는데?
데려온 이유도 작은아빠 자기가 혼자있음 외로워서임ㅋㅋ 아빠가 그래서 걱정돼서 옆에 두는거래
그리고 지금 경제형편이 안좋아서 저번에 작은아빠 오셨을때 집에 한달 계신다는 조건으로 40만원 받는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안받았더라 그러면서 나한테 돈없다고 돈돈거린거고
또데려왔어 1주만에 또 나진짜죽을것같아
새벽5시부터 티비 보고 시끄럽게 굴고안그래도 새벽에한번깨면 다시못자는데 나너무스트레쓰받아.. 그리고 작은아빠 옷이랑 내옷이랑 다같이 빠는것도스트레쓰받고 나진짜죽을것같아
날 완전히 개무시하고 있어 내가 불편하다고 그랬는데
나랑같이살기로했으면 내 입장좀 생각해야하는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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