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한화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32085강백호는 "동주가 정말 좋아했다"면서 "문동주, 강백호, 노시환, 심우준 이렇게 네 명이 있는 단톡방 있는데, 계속 얘기를 하더라"라고 귀띔했다. 그가 살짝 보여준 채팅방에는 문동주가 보낸 하트 이모지가 색깔별로 가득했다. 문동주는 온몸에 1번을 새겼다는 강백호의 숏폼 영상을 공유하며 "감동이에요"라고 적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