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맞아보러 가는데 너무 피곤하고 몸이 지쳐가지고ㅠㅠ무튼 근처에 수액맛집이라고 있는데 거기는 넘 비싸고 진료대기도 길어서 다른 야간진료하는 가정의학과 가려는데 수액도 의사선생님 실력을 타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