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곤란한 일, 말하고 싶지 않은 일, 몰라도 되는 일 등등 눈치를 줘도 무시하고 꼬치꼬치 캐묻고 다 알려고 드는 거 진짜 짜증나고 지침
저번주에도 얘랑 나랑 내 남친 차 타고 겹지인 결혼식 다녀오는데 결혼식 끝나자마자 나랑 남친이 중요한 볼일 있어서 보러 가는데 계속 캐묻고 난리..
그냥 좀 그럴 일이 있어 라고 해도 아 뭐냐고 말해달라고 징징징징
나이 먹었으면 사람이 좀 모른 척도 할 줄 알아야지 진짜 왜 저래 하
이래서 내가 아무리 친해도 다 안 털어놓는 거고 자주 안 만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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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오늘 서옥쌤이 메컵하셨다(대군부부 담당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