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바지 입고가서 다행인가
걍 바지에 쓸려서 살만 까지고 피나고 말았는데
욱씬거린다 ;;; ㅠㅜ 너무 놀랐어
울집 갱지한테도 이렇게 공격적이게 물린적 없었는데
상황설명하자면
울 갱지 발톱 귀청소 위생미용 들어가고 쇼파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강아지우리안에서 계속 짖고 있는 애가 있더라고 말티쥬
근데 사장님이 그 우리를 열어준거야
열자마자 나한테 튀어오더니 내 다리쪽을 물더라고
사장님이 급히 떼내고 다시 가둬놨는데
남자직원도 있었는데 뭐 딱히 괜찮냐는 얘긴 안하고..
애가 미쳤다 이런 얘기만 하시고
나도 ㄹㅇ 이런적 첨이고 어안이벙벙해서
걍 아픈소리만 내고 있었는데 (너무 아파서)
사장님은 뭐 애가 사회성이 결여됐다 죄송하다 이런소리만하고...
물론 미용에대한 계산은 했는데....쩝 ㅠ
뭔가 대우도 별로고 나도 넘 당황스러워서 걍 아무말 안하고 나왔는데 어쨌어야했나 싶고
집와서 소독하고 밴드 붙이고 했는데 진짜 당황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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