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초
타이거즈 영광의 순간마다 가장 앞에서 길을 열었던 투수, 지금은 흔들리는 선발진의 마지막 문를 지키는 투수가 돼있습니다.
기아타이거즈의 양현종 선발투수입니다.
5회 선발승 요건 만들고 내려갈 때
누군가는 이제 세월을 이야기하지만, 양현종은 오늘도 마운드에서 자신의 책임을 이야기하고있습니다.
타이거즈의 승리자격을 이어가는 양현종 선발투수입니다.
오늘 승리 후
구속과 구위는 분명 예전과 달라졌을지 모르지만 타이거즈를 구해내는 모습은 똑같습니다. 그때도 그리고 오늘도.
189승 양현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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