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25
나 27인데 난 진지하게 결혼 생각있는데
애인도 있거든 올해 애인이 취준이라 붙으면 2년뒤에
하자는데 나는 명확하게 진짜 할 수 있는 사람과 연애하고싶은데 나중에 말 달라질까봐 걱정됨
다들 여기서 연하는 원래 그래 이얘기 들어서 걱정 많이하거든
걱정하니까 애인이 답답한가봐
자긴 나랑 진짜 2-3년 뒤에 결혼 생각있는데 왜 의심하냐고 좀 믿으라고 하거든
자기가 올해 취업하고 내후년이면 모은돈 합쳐서 5천 만들 수 있는데 행복주택 내년이나 내후년부터 예비신혼부부로 넣어보자고 할 정도면 얘도 명확하게 생각 있는거겠지?
난 신혼 즐기고 애 낳을거생각하면 꼭 29살에는 결혼하고 싶거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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