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대충 하면서 노느라 쿠팡 알바 100번도 넘게 나갔는데 ai로 대체됐다는 소문 돌면서 자리 팍 줄고 계약직으로만 돌아가서 못 나가게 됨..그래서 그냥 아무 물류센터나 나갔는데 너무 힘들어서 물을 1리터 넘게 마셨는데 화장실이 안 가고 싶더라 땀을 그만큼 흘렸다는 거.. 진짜 집 걸어오는데 몇 번이나 휘청거림 ㅠㅠ 나 진짜 정신 차리고 취준하려고..충격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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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대충 하면서 노느라 쿠팡 알바 100번도 넘게 나갔는데 ai로 대체됐다는 소문 돌면서 자리 팍 줄고 계약직으로만 돌아가서 못 나가게 됨..그래서 그냥 아무 물류센터나 나갔는데 너무 힘들어서 물을 1리터 넘게 마셨는데 화장실이 안 가고 싶더라 땀을 그만큼 흘렸다는 거.. 진짜 집 걸어오는데 몇 번이나 휘청거림 ㅠㅠ 나 진짜 정신 차리고 취준하려고..충격 먹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