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활동? 같은거였어막판에 피크닉 프로그램하다가 둘만 남아서 더 있구 역까지 같이 걸어가면서 그분이 낼 일정 같이 하자고 물어보셨는데 내가 시간 안되서 거절함 ㅠㅜ 다음을 기약했어선톡 할말?!! 집에 잘 들어가셨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