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년월일 생시 물어보더니 자기가 이 직업이랑 잘 어울리는지 봐주겠다고 아는 사람이 무당은 아닌데 진짜 사주 잘 본다면서,, 돈을 깔고 있다고 아주 좋은 사주라는데,,
좋은 말 해준건 고맙긴 한데 냅다 남의 사주를 맘대로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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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년월일 생시 물어보더니 자기가 이 직업이랑 잘 어울리는지 봐주겠다고 아는 사람이 무당은 아닌데 진짜 사주 잘 본다면서,, 돈을 깔고 있다고 아주 좋은 사주라는데,, 좋은 말 해준건 고맙긴 한데 냅다 남의 사주를 맘대로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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