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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정도 좀 깊게 사귄 애인 있는데 아빠 저런 발언같은 문제로 계속 스트레스받아왔거든
말하면 너무 내얼굴에 침뱉기야? 평소 고민같은거 너무 잘 들어줘서..
어디 말할데도 없고 애인밖에 없는거같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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