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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부담스러워.. 자꾸 피하게 되네 아휴 그만 생각하고 츠잔다 안 맞으면 점점 안 보면 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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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떤점이 부담스러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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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하나만 말하자면
예를 들어 나는 다른 사람들이랑 만나거나 여행 가는 게 보통 한 달에 두 번이고, 대략 반 년 정도는 그 만나는 사람들이 안 겹친다고 했을 때
그럼 그 중에 한 번은 걔랑 노는 때도 있지
근데 걔는 자기랑 적어도 두 달에 한 번씩은 보기를 원해 그렇게 규칙적으로 뭘 정한 건 아니지만 한 십 년 동안의 통계로 미뤄봤을 때 그래
근데 내가 일정이 안 되니까 그리고 내가 막 카톡을 많이 하는 편도 아니어서 걔한테서 먼저 전화도 자주 오고 내가 본가 갈 일 있으면 자기 안 만나냐 그러고.. 나 없으니까 볼 사람 없다 이러는 게..
예전에는 매번 거절하는 게 힘들어서 약속과 약속 사이에 잠깐이라도 카페에서 보거나 밥을 먹거나 했는데 내 돈과 시간은 한정적이고 못 만난다고 하면 걔는 섭섭해하고..
아 너무 길다 미안 근데 그냥 이런 거야 개인적인 부담스러움인 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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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ㅋㅋㅋㅋㅋ 이래서 친구는 적당히 많은게 좋음 ㅠ 나도 부담스러워서 멀어진 친구 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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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구 하나라도 아쉬울 거 없는데 왜 부담스럽게 하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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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집착을 하는게 문제인듯
자기 할일 얄심히 하면 ㄱㅊ은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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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두달에 한번은 친한거 아닌거 같은데 동네친구 친하면 주말마다 만나서 코노가거나하는데 돈이 드는게 이해가안가네;; 아님 친구 소개시켜주면 되는거 아닌가 친구많은거 우월감 느끼고픈건지 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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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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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지금은 멀어지고 있는 거야 도대체 어디서 우월감을 느낀다고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고 몇 년 전까지는 동네 친구였어서 가끔 주말에 만나서 그냥 카페 가고 코노 가고 해ㅛ으니까 나는 기차비용 뭐 다른 추가돈 쓸 일이 없었는데 이제는 나갈 돈이 많아 그 친구는 특히 약속 잡으면 타지방 당일치기로 다녀오기를 좋아하고
그리고 내가 왜 친구를 소개시켜줘야하지.. 본인이 알아서 할 일 아닌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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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하다면서 외롭다하는데 고립되게 냅두고 놀러다니는게 걍 심보가 ㄹㅈㄷ인데 난 친구끼리 소개해서 놀거나 했는데 친한게 아니고 은근 깔아보네 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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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3 글보고 글쿠나 했는데 덧글보고 ?? 됨 두달에 한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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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ㄹㅇ 좀 부담스럽더라
솔직히 20대 중반 이후로는 젤 친한 친구들이랑도 몇달에 한번 보는데
내가 개인적인 일로 바쁜거나 다른 약속있는건 생각 안하고 집착하는게 너무 부담이었음
그러니까 만나서도 내가 맞춰주게되고 그래서 나는 결국 연 끊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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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엥..? 두달에 한번 정돈 봐야 되는 거 아니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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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2 엄청 친한친구면 자주 보지않나? 친구랑 뭘 거창하게 하는게 아니라 동네 산책같은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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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무리로 만나는데... 나만 연애하고 결혼하고 애들 다 솔로인지 엄청 오래됨 그래서 한달에 한번은 꼭 다같이 만나고 싶어하고 분기마다 1박2일 놀러가자고 그러는데 피곤해죽겟음 걔네도 만나고 가족이랑도 시간보내야하고... 애들 연애라도 하면 좀 덜만날텐데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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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걍 너가 그친구 안아끼는거같은데...난 내 찐친이 서운해하면 연락이라도 더 자주하던지 할거같애 본인이 알아서 할일 아니냐니...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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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당황스러움... 친한 건 친한 거고 본인이 외로운 건 성인이면 본인이 알아서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삼십 대야 외로우면 모임을 나가든지 연애를 하든지 다른 방식으로 친구를 사귀든지 해야 하는데 왜 내가 얘 외롭다고 친구를 소개해 주고 걔를 꼭 만나러 가지 않는다고 해서 걔를 깔보고 우월감을 느끼게 되는 거야?

서로 평일에 바쁜 것 알고 지금 걔는 고향에 나는 다른 지방에 살아 연차 내기 힘들고 나는 혼자 사는데 주말마다 어디 이동하면서 약속들 다 만나기 힘들고 한 달에 두 번씩 약속 잡는 것도 다들 생활비 아껴가면서 만나는 것 아니야?

아니 뭐가 ... 뭐가 내 잘못인지 모르겠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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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 친구한테 그대로 보내^^ 걔도 너 같은 친구 필요 없을거 같은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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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혹시 화난 포인트가 뭐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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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두달에 한 번 볼까 말까 면서 은연중에 걘 너 밖에 없으니 난 피곤해가 깔려있잖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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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친구가 보고파하는건 널 좋아해서 그런거고
두달에 한 번이면 1년에 6번정도임
친한 친구면 그정도 만나는게 어려운게 아니자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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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맞지 맞는데 친한 친구면 그 정도 만날 수 있지 근데 나는 걔 말고도 더 친한 애들이 많으니까 걔한테만 그렇게 할 수 없어서 부담스럽다는 게 내 글이잖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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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너 돈 시간 어쩌구땜에 부담인거 ㅇㅋ 근데 그 친구입장에서 두달에 한번은 집착은 아닌거임 멀어지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는건 쓰니가 그친구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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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정함.. 부담인 것도 맞고 걔 입장에서는 두 달에 한 번이니까 집착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도 인정
멀어지고 싶은 것도 그게 계속 반복되니까 내가 걔한테 계속 부채감을 느껴서 더 연락을 안 하게 되는 것도 있음
근데 매일 보자 다음주에도 보자 하는 게 아니어도 몇 년 동안 계속 나 너밖에 없다 너 아니면 만날 사람 없다 계속 그러는 건..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무겁고 오래된 집착인 것 같기도 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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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좋은 애라 생각했으니까 지금까지 친구일 거 아니야? 그냥 품어줘 나쁜 악의는 없으니 돈이 정말 없다구 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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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정합니다... 생각 많이 해볼게 고마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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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집순이야? 나는 집순이라서 자주 만나자고 그러면 싫던데... 쉴땐 쉬고싶어 아무리 동네살고 친해도 자주보기싫어 산책도 하기 싫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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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다른익들은 집착 당해본적 없나부네.. 나도 그런 친구 있었는데 그냥 서서히 연락빈도 줄이고 멀어짐 걔는 진짜로 친구가 나 하나밖에 없어서 항상 내가 뭐하는지 궁금해하고 대화를 하더라도 늘 새롭고 재밌는 일화는 나만 풀고.. 취조당하는 기분이었음... 연애를 하는것도 아니고 새 친구 사귈 노력을 하지도 않고 걔 일상생활에 항상 부모님 언니 나밖에 없으니까 진짜 부담스럽더라 나도 다른 지인들이랑 만나고 개인적인 생활이 있으니까 바빠서 답장 늦게할수도 있는데 좀 늦었다고 카톡 더보기 눌러야 할 정도로 길게 자기는 답장을 빨리하는것도 인간관계에서 예의라 생각한다 너 그 습관 고쳐라 서운하다 어쩌고 저쩌고 진지하게 뭐라그러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았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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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다 동의.. 취조 당하는 기분이라는 거 너무 동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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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주변 사람들 챙기고 연애도하고 나 쉴거 쉬고 가족들 행사도 가고 이럼 2달 순삭 아님..? 난 친구는 별로 없어도 두달에 한번씩 안 본다고 이게 친한 친구가 아니라하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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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마음이 그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생각이 많아져서 쓴 글이었음 3,4월 평일 내내 일 때문에 바빴고 주말에는 밀린 약속들 만나거나 집안일 하고 쉬고 내 공부도 해야 했고 5월 돼서 결혼식 두 탕에 어버이날에 친구 생일에 이래서 이 주 연속 본가 내려온 덕분에 돈 왕창 쓰고 따로 약속 잡을 시간도 없었는데 자기는 안 보냐 집에서 지금 쉬는 것 아니냐 카페 가자 자기는 언제 보냐 이 카톡을 여섯 번은 받은 것 같아.. 무슨 일 있는 거냐 하면 그건 아니고 보고 싶어서래 근데 그 보고 싶다는 말이 정말 확 부담스럽더라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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