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먹고살아보려고 너희를 못챵겼다 외롭게컸지.. 하는데 엄마의 희생이 너무 느껴지고 엄마도 엄마의 삶 없이 살았겠구나 싶어서 맘이 너무 아파… 나 늦둥이라 .. 엄마 나이도 많은데 ㅜ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