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익이라 회사에서 주로 폴로티 형태 같은 옷들을 주로 입는데, 이상하게 외국 브랜드 옷을 입으면 가려움.
폴로, 타미 힐피겨를 입으면 가렵고, 헤지스, 빈폴 같은 경우는 그런게 없음. 주로 목에서 어깨로 내려오는 부위가 따갑고 가려워.
유니클로 같은 경우는 회사에서 입는 옷은 없지만 집에서 입을 땐 괜찮고... 서양옷과 동양옷 차이인가.
옷 재질은 비슷한 거 같은데 왜 그럴까? 라꼬스떼 긴 셔츠도 살짝 좀 가려움. 새옷 때문이라기엔 한참 빨고 난 후에도 계속 그래.
나 같은 사람 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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