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엄마가 기분이 안좋거나 하면
얘기를 하기 보다는 입 싹 닫고 조용한 분위기 몰고가서
맨날 눈치보고 나도 입닫고 그랬는데 사회생활하면서 그냥 나는 내인생 당신은 당신의 인생을산다고 생각하고
무딘척 지냈거든.
요 근래도 별거 아닌걸로 서운해하고 그걸 말을 안하고 조용히 하고 집안에서 무거운 분위기 잡으면서 알아달라는건지.. 눈치보이게 하는데..
내가 왜 이 나이에 눈치를 봐야할지도 모르겠고,,, 모르겠어.
먼저 말을 걸어달라는건지
분위기 잡는게 나 정말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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