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성년자때 과외해주던 대학생이랑 연애 중 임신을 해서 남자아이를 낳았어
때는 80년대였고 이 남자아이는 외할머니, 할아버지가 호적에 올려서 막내외삼촌으로 자람
집안 내에서 공공연한 비밀이였으나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사이가 좋지 않던 이모할머니가 아빠한테 폭로해버렸음
아빠는 엄마를 더럽고 불결하다고 비난하기 시작했고 그게 17년 된 상황임
최근 외삼촌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아빠가 외삼촌한테 친모가 누군지 다 말하겠다는 입장임
걔도 지가 더러운 핏줄로 태어난걸 알아야 된다고 함
엄마는 이걸 알고 아빠한테 싹싹 빌고 사정하는 중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