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10분거리에 유기견 센터가 있더라고 유튜버 강태님이 하시는! 한달에 한번씩 공부 쉴 때 봉사 다녀오는 거 어때..?사람 만나서 감정쓰고 돈쓰고 술 먹는 그런 도파민 보다 심신안정에 도움 될거같기도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