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할 때 속눈썹 붙이거나 화장 더 진하게 해버리거나
골반뽕 가슴뽕 들어간 옷 입거나
이렇게 뭔가 내 얼굴이나 몸이 아닌걸로 날 꾸며버리면 변화가 진짜 크니까
그게 없을 때의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져서 자존감 박살날까봐 못하겠어ㅋㅋㅋ
근데 또 길 돌아다니면서 몸매 좋고 얼굴 예쁜 사람들 보면 자존감 깎이는건 매한가진데...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듯한 기분일 것 같아서 가끔 탐나긴 하는데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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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할 때 속눈썹 붙이거나 화장 더 진하게 해버리거나 골반뽕 가슴뽕 들어간 옷 입거나 이렇게 뭔가 내 얼굴이나 몸이 아닌걸로 날 꾸며버리면 변화가 진짜 크니까 그게 없을 때의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져서 자존감 박살날까봐 못하겠어ㅋㅋㅋ 근데 또 길 돌아다니면서 몸매 좋고 얼굴 예쁜 사람들 보면 자존감 깎이는건 매한가진데...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듯한 기분일 것 같아서 가끔 탐나긴 하는데 못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