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아빠는 이미 어릴때 딸인 나 버렸고
엄마는 남자에 미쳐서 재혼 이혼 두번에 남자친구도 중간에 많았으면서
나보곤 남자는 다 똑같다고 가스라이팅
친아빠랑 엄마새남친들 새아빠랑도 맨날 하나같이 싸우고 욕하고 부부싸움하고 폭력쓰고 집에 경찰오고
남친 생기면 남친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일단 걔랑 결혼할거냐부터 시작해서 내가 만나는 소중한 사람 쌍욕시전
지가 쓰레기같은 남자 골라만난걸 딸인 나한테까지 대입하려함
덕분에 남친 오래만나도 엄마 소개시켜주기 싫었고 소개시켜줄 일도 없었고
저거말고 다른 이유 다 포함해서 엄마랑도 손절하고 독립하고사는중
결혼식은 내 인생에서 상상할 수도 없고 내가 결혼한다해도 저런 부모 될까봐 하기가 싫다 애초에 이해해줄 사람도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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