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ㄹㅈㄷ 통제형이라 내 삶이 거의 아빠에 의해 좌지우지 돼왔는데 아빠가 뭔 나 남친 생기는거 경계하는거같음... 남자랑 연락하는 낌새 보이니까 떠보는듯이 계속 물어보고 혼자 기분 안좋아져서 괜히 화내고 짜증냄 왜 저래...? 그러면서 결혼은 당연히 할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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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ㄹㅈㄷ 통제형이라 내 삶이 거의 아빠에 의해 좌지우지 돼왔는데 아빠가 뭔 나 남친 생기는거 경계하는거같음... 남자랑 연락하는 낌새 보이니까 떠보는듯이 계속 물어보고 혼자 기분 안좋아져서 괜히 화내고 짜증냄 왜 저래...? 그러면서 결혼은 당연히 할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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