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이라 엄청 투닥 거렸는데 초딩 때 등교하다가
서로 장난치면서 놀다가 내가 밀어서 담벽? 같은 곳에 부딪혀서 동생 머리에 상처나면서 피가 흘렀단 말임. 너무 놀래서 일단 등교 하자마자 보건실 보내고 엄마한테 제발 이르지 말아달라고 했었는데 12년 정도 지났는데도 가족들 아무도
모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 ..
지금은 사이 좋음 ..
|
연년생이라 엄청 투닥 거렸는데 초딩 때 등교하다가 서로 장난치면서 놀다가 내가 밀어서 담벽? 같은 곳에 부딪혀서 동생 머리에 상처나면서 피가 흘렀단 말임. 너무 놀래서 일단 등교 하자마자 보건실 보내고 엄마한테 제발 이르지 말아달라고 했었는데 12년 정도 지났는데도 가족들 아무도 모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 .. 지금은 사이 좋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