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하소연 할때마다 내가 스트레스가 쌓여서 미치겠음
우리 집에 아들 2 딸 1 인데 아들2 아빠랑 엄마 관련해서 얘기 하고 자식들한테 돈 빌리고 어차피 못 받을거 아니까 그냥 안 받는다고 생각하고 보내주는데 이게 자주는 아니고 가끔씩 그래
그리고 아빠가 바람펴서 이혼하셨는데 자꾸 그 아줌마 얘기 할때마다 개x은x 이러고 그럼 내가 아무리 내가 들어준다지만 딸 앞에서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라고 내가 그렇게 부르겠다는데 왜 그러냐 그러고
직장도 봉제 이런 쪽만 알어보고 아들2이랑 아빠가 열심히 안 사는거 같다 이런 말 듣고 나한테 또 하소연하고 나는 또 듣기 싫고 나 진심으로 혼자 독립하고 싶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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