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1000만원 정도 줬는데 원래 금방 갚겠다 했으면서 몇년이 지났거든 근데 최근에서야 달에 50씩 갚기로 했단말야 근데 왜이리 막막하지 엄마 나이도 찼는데 언제 받어..심지어 달에 50도 못채워서 3-40 이렇게 주는날도 많아 개노답이네 너무 좋은 엄마이고 화목한 집안이다만 돈 관련 엮이니까 정 전부 털어질수도 있겠다 싶어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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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1000만원 정도 줬는데 원래 금방 갚겠다 했으면서 몇년이 지났거든 근데 최근에서야 달에 50씩 갚기로 했단말야 근데 왜이리 막막하지 엄마 나이도 찼는데 언제 받어..심지어 달에 50도 못채워서 3-40 이렇게 주는날도 많아 개노답이네 너무 좋은 엄마이고 화목한 집안이다만 돈 관련 엮이니까 정 전부 털어질수도 있겠다 싶어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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