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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엄마한테 1000만원 정도 줬는데 원래 금방 갚겠다 했으면서 몇년이 지났거든 근데 최근에서야 달에 50씩 갚기로 했단말야 근데 왜이리 막막하지 엄마 나이도 찼는데 언제 받어..심지어 달에 50도 못채워서 3-40 이렇게 주는날도 많아 개노답이네 너무 좋은 엄마이고 화목한 집안이다만 돈 관련 엮이니까 정 전부 털어질수도 있겠다 싶어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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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돈이 진짜 무서운거야 세상 끈끈하고 없음 죽겠다 싶던 가족들까지 갈라놔 그래도 그렇게 갚아 나가시는 거 보면 다 받을 수 있을거라고봐 그렇게도 안하는 집안 천지삐까리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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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이제 200정도 받아냈어 무조건 준다 걱정마라 하는데도 이게 불안해지더라고ㅋㅋ에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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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100만 빌려줬어도 몇달 뒤 겨우겨우 갚음
내가 발광하니까 그제서야 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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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갚을 기미가 안보여서 계속 말하니까 저렇게 갚기 시작함 갑갑하다 돈으로 이러는 것도 싫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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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드리는거시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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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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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엄마한테 천만원 빌려줬다가 그 돈 큰언니한테 빌려준거 알고 스트레스 받아서 죽는 줄 알았잖아,,ㅎ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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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나였으면 뒤집어 엎었을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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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가 급하다 해서 빌려줬는데 상의도 안 하고 큰언니 빌려줘서 진짜 배신감 너무 컸어ㅋㅋ 지금은 몇 달에 걸쳐서 다 받아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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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한달안에 돌려받았는데 애초에 그냥 준다는 마음으로 주긴했어...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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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지금도 동생통장에 500정도? 들어가있옹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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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아빠 사업한다고 8천 빌려가셨는데 결혼때 오천 보태?주심 뭐 내돈이긴한데 그냥 그럴려니하고 살고있어 난 말하기도 뭐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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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 얘긴 아닌데 큰 돈 빌려줄 때 그냥 준다고 생각하고 빌려주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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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5천 빌려줬고 한 이삼년째 못받은듯 이자만 다달이 받는데 정털리는 기분 드는거 백번 이해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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