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언니 출근하는데 계속 쳐다보는 커플링남 떼어낸후로 이제는 장애인이 집요하게 뒤돌아보고 언니 발걸음 맞춰서 천천히 걷고 그런대....
회사에서는 머리벗겨진 35가 들이대고..(언니26)
너무 스트레스 받아해서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할지..천사같은 언니였는데 요즘 악에 바친 사람처럼 눈이 매서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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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언니 출근하는데 계속 쳐다보는 커플링남 떼어낸후로 이제는 장애인이 집요하게 뒤돌아보고 언니 발걸음 맞춰서 천천히 걷고 그런대.... 회사에서는 머리벗겨진 35가 들이대고..(언니26) 너무 스트레스 받아해서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할지..천사같은 언니였는데 요즘 악에 바친 사람처럼 눈이 매서워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