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사는데
같은 동에 강아지 키우는집이 총 4집인데
*특정될까봐 강아지 종은 지움*
여기 산지는 한 5년 정도 됨 근데 한 1년 전부터 비오는 날마다 엘베타면 진짜 그 특유의 개비린내가 너무 심해
아 진짜 이거 그냥 이해하고 살아야하는 부분이야??
토할 것 같아서 엘베 안타고 싶은데 고층이라 계단으로도 가기 힘듦…ㅜㅜ
아니 예전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최근들어 반려동물 키우는 집이 부쩍 늘어서 그런가 햇빛 쨍쨍한 날에는 아파트 화단에 진짜로 쉬가 한바가지씩 싸져있어…
아니 어느정도 야생동물과도 함께하는 삶이라지만 진짜로 요즘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그런가 한블럭 건너 동물이 쉬 싼 누런 경계석이야
우리 아파트만 이런거야?? 아니면 다들 이런데 그냥 이정도는 이해하고 살아가는거야?? 궁금함

인스티즈앱
아이브 장원영 오늘 집 내부 직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