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우는 SSG의 안방을 책임지는 베테랑 포수다. 올 시즌 3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5(98타수 24안타) 1홈런 13타점을 기록 중이다.
여기에 중심 타선을 이끄는 최정 역시 몸 상태에 이상이 생겼다. 최정은 같은 날 9회초 타석에서 스윙 도중 불편함을 호소하며 교체됐고, 정밀 검진 결과 왼쪽 대퇴부 염증 소견을 받았다. 구단은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2~3일 정도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팀의 중심을 잡아주던 베테랑 두 명이 동시에 이탈 위기에 놓이면서 SSG 역시 적지 않은 타격을 입게 됐다. 결국 SSG는 20일 경기까지 내주며 루징시리즈를 확정했다.
뭔가 단단히 잘못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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