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때문에 허리는 별로 안아픈데 다리가 진짜… 당장도 그만두고 싶은데 그럼 가난한 날 책임질 사람이 없기 때문에 참고 다니고있긴 한데 그래도 좀 쉬고 싶단 말이야…
나 대학생 때 전공으로 방황좀 해서 26살이 졸업할 때더라 괜히 뒤쳐지는거같아서 조기취업 나왔어
제대로 쉰 적이 없는 거 같은데 일하면서 연차반차 계속 병원 다니는 데에 쓰고,,,ㅋㅋㅋ 그래서 경력 채우고 퇴사하고 본가 내려가서 간단한 알바같은거 좀 하고 자격증 공부도 좀 하면서 요양하고 싶디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물류알바하라는둥 퇴사는 안된다는둥 화나는 말만 하고; 디스크 있는데 먼 물류냐고 짜증냈더니 왜 나한테 화내냐는 열불터지는 소리나 하고 하 내가 평생 놀겠다는 것도 아닌데 왜 열받게하지

인스티즈앱
아이브 장원영 오늘 집 내부 직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