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튜브 모의면접 활용
유튜브 보면 모의면접 영상 많은데 이거 보면서 쉐도잉 하는 거랑 안 하고 하는 거 차이 꽤 큼
최대한 면접관 눈 마주친다는 느낌으로 밝게 대답하는 연습하고, 준비 못했던 질문 나와도 멈추지 말고 일단 생각나는 대로 끝까지 말해보는 연습하기
2. 달달 외우기 X
당연히 외우는 건 기본인데, 혼자 쉐도잉 연습할 때 중간에 외운 내용 까먹었다고 외운 내용 처음부터 다시 하지 말고 그냥 아무 말이라도 이어가는 연습해봐
처음엔 헛소리 많이 나오는데 하다 보면 단어나 문장 하나 까먹어도 자연스럽게 이어 말하는 능력 생김
실제 면접장 가면 긴장해서 까먹는 경우 진짜 많음
근데 단어 하나, 문장 하나까지 외운 대로만 하려고 하면 오히려 꼬였을 때 더 망하기 쉬움
면접 질문 모음 100같은 거 찾아보면 많은데 안 나올 것 같아서, 준비 안했다고 넘기지말고 그냥 준비 안한 상태로 말해보는 연습해보면 좋음
3. 당연하지만 사례 위주로 준비하기
ex) 면접관 질문 : “~직무에서 중요한 건 뭐라고 생각하나요?”
나 : “~한 이유 때문에 책임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높은 확률로
“그 책임감을 발휘했던 경험이 있나요?”
이런 식으로 꼬리질문 들어옴
당연히 다 사례위주로 준비하겠지만 내가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서 자꾸 경험있냐고 물으니까 본인이 강조할 키워드(책임감, 협력, 성실함 등)에 대해서는 무조건 사례 최소 1개씩은 생각해두고 가는 게 좋음
4. 준비했던 답변 돌려막기
예를 들어 성격 장점 1개, 직무 장점 1개 준비해갔는데
성격 장점 질문은 이미 끝났고 갑자기
“우리 회사가 왜 당신을 뽑아야 하나요?”
이런 질문이 들어왔다고 해보자
그러면 새로 생각하려고 하지 말고 준비했던 직무 장점을 끌어와서 말하면 됨
중요한 건 답변을 많이 준비하는 것도 맞는데,
“이 답변은 다른 질문에도 써먹을 수 있겠다”
이걸 인지하고 있는 게 진짜 도움 많이 됨
실제 면접에서도 예상 못한 질문 나왔을 때 아무 말 대잔치 되는 것보다, 준비했지만 안 나왔던 답변 끌어와서 말하는 게 훨씬 수월함
5. AI 활용하기
혼자 준비하다 보면 예상 못한 꼬리질문에서 막히는 경우 많음
그래서 지피티나 제미나이한테 면접관 역할 해달라고 하고, 꼬리질문 최대한 많이 해달라고 해봐
생각보다 압박 질문이나 예상 못한 질문 연습하는 데 도움 많이 됨
6.면접학원
이래도 안되거나, 금전적 여유가 있다면 그냥 면접학원 가는게 직빵 아닐까
크게 엄청난 팁은 아니지만 요즘 취준 관련해서 글 많이 올라오길래 나름 면접보면 다 합격했었어서 조금이나마 도움되라고 올린다 다들 취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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