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에 48키로인데 아직도 하체가 진짜 개뚱뚱해..
다리먼 보면 70키로같아…
원래 60키로에서 12키로 감량한건데도 이렇게 뚱뚱하니까 왜 나만 이러지 싶고 청바지 입고싶은데 평생 못입는구나 생각드니까 너무 억울하고 진짜 걍 개빡쳐서 오늘 펑펑 움….
남들이 하체는 순환이라고 해서 차가운 음식 샐러드 좋아하는거 싹 다 끊고 따뜻한물 많이머시고 폼롤러 스트레칭 맨날 1시간씩 했는데도 하체가 개뚱뚱해………..
걍 지방흡입이 답인거야? 진짜 개빡치고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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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ㄱㅂㅇ 애초에 이렇게 욕 먹을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