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자꾸 아파서 걱정이고 나이도 들고 나는 이룬 것도 아직 없고
맨날 짜증만 늘고 신경질만 내고 엄마랑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힘드니까 엄마한테 미안하고 더 잘해주고 싶어도 못 해서 너무 자괴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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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자꾸 아파서 걱정이고 나이도 들고 나는 이룬 것도 아직 없고 맨날 짜증만 늘고 신경질만 내고 엄마랑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힘드니까 엄마한테 미안하고 더 잘해주고 싶어도 못 해서 너무 자괴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