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20대 중후반이고 700일정도 만났고 나는 공시생이고 애인은 취업한지 1년이야 나는 원래 전공살려서 취업준비 중이였는데 원래 내 꿈이 공무원 중 하나인 직업인데 너무 하고싶어서 준비한다고 얘기를 했어
새벽에 전화와서 애인이 기다리는것도 힘들고 주변에서 애인 뭐하냐고 물으면 취업준비한다 얘기하면 아직..? 이러는것도 스트레스고 너무 지친다고 힘들다고 하더라고 울면서 그만만나자고 잡지는 말아달라고 얘기하고 끝나버렸어….
걔가 꼭 합격하고 합격하면 연락하나만 달래 축하해주고싶다고 얘기하고 끊었어 나는 충격받고 너무 당황해서 눈물도 안나왔어 그냥 이게뭐지…싶기도해서 미안하다는 얘기밖에 못했어….
사실 공부할수있는 시간도 많이 늘었고 시간지나면 괜찮아지겠지만 걔는 후폭풍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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