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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초딩때부터 친구들한테 경청잘한다는 칭찬 받았고 중고딩때도 다른 친구들한텐 가정사나 자해한거 그런거 안 밝혔으면서 나한테는 다들 말해주더라 물론 현재도 그럼 화류계에서 잠깐 일했던거, 가출한거, 법원 갔다온거, 데이트폭력당한거 등등
내가 뭔가 편하고 입이 무거워 보이고(실제로 그렇긴 함) 말을 잘 들어주나봐 신기하게 그렇더라 
그래서 진로도 한때는 상담사 생각했는데 사실 심리 공부하기엔 내가 지능이 딸리는거 같아서 포기함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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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재능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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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직장다니면서 어르신들 나때는~ 연설 잘들어주기 진짜 쉽지않음 재능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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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그거 듣는 담당인디 맨날 시시콜콜한 얘기 하시는데 내가 계속 받아줘서 그런가 근데 가끔 맨날 똑같은 레파토리인데 진짜 흥미로운 얘기 해주실때도 있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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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재능은 아닌거 같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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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혹시 내가 만만해서..?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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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닠ㅋㅋㅋ 그건 아니지ㅋㅋㅋㅋㅋㅋㅋ
분명 너한테 신뢰할수 있고 편안한 그런 면이 있는거임
근데 난 재능이면 뭔가 그걸로 업을 삼거나 능력으로 인정 받거나 그래야 재능이라고 생각돼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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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아하 근데 일리있는게 상담사는 내가 생각했던 직업이고 옛날부터 주변에서 추천한 직업은 미용쪽이나 승무원같은 서비스직이긴 했음.... 사람 대하는건 똑같은데 약간 결이 다르긴하네ㅠㅋㅋ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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