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친구들한테 경청잘한다는 칭찬 받았고 중고딩때도 다른 친구들한텐 가정사나 자해한거 그런거 안 밝혔으면서 나한테는 다들 말해주더라 물론 현재도 그럼 화류계에서 잠깐 일했던거, 가출한거, 법원 갔다온거, 데이트폭력당한거 등등
내가 뭔가 편하고 입이 무거워 보이고(실제로 그렇긴 함) 말을 잘 들어주나봐 신기하게 그렇더라
그래서 진로도 한때는 상담사 생각했는데 사실 심리 공부하기엔 내가 지능이 딸리는거 같아서 포기함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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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부터 친구들한테 경청잘한다는 칭찬 받았고 중고딩때도 다른 친구들한텐 가정사나 자해한거 그런거 안 밝혔으면서 나한테는 다들 말해주더라 물론 현재도 그럼 화류계에서 잠깐 일했던거, 가출한거, 법원 갔다온거, 데이트폭력당한거 등등 내가 뭔가 편하고 입이 무거워 보이고(실제로 그렇긴 함) 말을 잘 들어주나봐 신기하게 그렇더라 그래서 진로도 한때는 상담사 생각했는데 사실 심리 공부하기엔 내가 지능이 딸리는거 같아서 포기함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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