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아직도 열받아서 마음 정리가 안되네
어제 우리집에서 요리해주고 밥 다 먹고 요리하느라 난 땀이 너무 나서 샤워좀 하고 온다했는데 친구 애기가 화장실 가고 싶다고 했나봐
그래서 싱크대에 소변 눴대…ㅋㅋㅋㅋㅋ
어떻게 알았냐면 접시가 설거지 되어있어서 물었더니 사실은 애가 소변이 너무 급하대서 화장실 문 두드렸는데 내가 나오지도 않고(나는 노래 틀고 씻음)
그라서 접시 한구석에 몰아놓고 소변 누고 그다음에 미은해서 성거지 했대
진짜 미인가
그래거 내가 소리질르면서 쫓아내고 남편이 8시에 데리러 온다햇다고 덥다고 문 열어달라는거 무시하고 바로 싱크대 청소 했는데
어제 장문의 문자에도 대딥안받고
걍 지도 어쩔수 없었다고 쟉반하장으류 화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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